- 2020년 기본계획 수립 당시 승인된 7,492억원보다 2배 증액된 1조 4,837억원으로 최근 기본설계 완성 결과 브리핑 (2022.06.17)
- 사업비 증액에 따른 적정성 재검토에 전문가들 "통과 가능성 희박해"
- 개통 지연 아닌 사업 좌초 우려
- 2003년 시작하여 현재까지 계획 및 설계 진행중

그럼 여기서 다시 짚고 확인해야 할 부분
- 과연 트램은 대중교통의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인가? 시내버스보다 조금 빠른 수준의 속도일텐데…
- 친환경 교통수단을 위해서 필요한 다른 불편함을 과연 감수할 수 있을 것인가? 정류소설치 및 트램노선 설치로 인한 차로수감소, 교통정체, 신호교차로 추가 등
- 추가 예산 및 시간은 모두 시민의 몫인데, 과연 시민들의 편의를 위한것인가? 정치를 위한 정책인것인가…
https://www.joongang.co.kr/article/25035723#home
18년째 착공 지연...또 해 넘기는 '세계 최장' 대전 트램
27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전체 37.8㎞에 달하는 도시철도 2호선 전체 구간을 배터리로만 달리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결론을 내렸다. 허태정 대전시장도 최근 언론 브리핑에서 "트램 급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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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전트램, 정상추진 가능할까...이장우 공약도 '삐걱' - 충청뉴스
[충청뉴스 김용우 기자] 대전시의 대표 숙원사업인 도시철도2호선 트램 사업에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. 총 사업비가 2배로 늘은 데다, 완공시기도 1년 더 연장되면서 과연 정상 추진이 가능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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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백지화 위기’ 대전 트램, 첫 단추부터 잘못 뀄다 - 충청투데이
[충청투데이 최윤서 기자]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이 전면 백지화 위기에 놓인 가운데 이번 사태는 이미 첫 단추부터 잘못 꿰어진 예견된 일이었다는 전문가들의 맹비난이 이어지고 있다.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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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전철(경량전철, LRT)의 종류와 특징
개요 및 정의 「도시철도건설규칙」 제2조6항 "경량전철"이란 모노레일형식, 노면전차형식, 철제차륜형식, 고무차륜형식, 선형유도전동기형식, 자기부상추진형식 등으로 운행되고, 차량 최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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트램3법
개요 우리나라에서 노면전차(트램)의 도입을 추진함에 있어 근거를 만들기 위함 도시철도법, 철도안전법, 도로교통법의 3가지 법안의 개정을 통하여 노면전차의 정의, 전용차로의 설치 및 통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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